
OUR STORY
반세기를 이어온안목과 신뢰
1973년 봄, 서울 황학동에서 민속당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982년 답십리로 자리를 옮긴 뒤, 오늘까지 우리 고미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자기, 민속품, 고가구와 석제 조각품.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우리 옛 물건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안목으로 살핍니다.
- 1973황학동에서 문을 열다
3월 2일, 서울 중구 황학동에서 민속당 개업
- 1982답십리에 자리 잡다
답십리 고미술거리 우성상가로 이전
- 15년고미술 감정위원 활동
오랜 현장 경험으로 쌓아온 전문적인 안목
